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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촌과 도시지역의 공동체 운동 
   : 인간과 인간, 자연과 인간이 생태적인 관계 속에서, 유기적인 순환의 고리를 연결하는 
    생태사회 복원 운동입니다. 
     * 농촌 생태마을 이루기 운동 
     * 친환경 단체 급식 네트워크 운동 
     * 생산자 공동체 운동 

- 지역 자치 운동 
     * 올바른 시민자치. 지방자치 참여운동 
     * 지역사회 시민지도자 형성을 위한 지도력 개발 운동 
     * 지역사회 현안에 대한 대응운동 

- 평화 공동체 운동 
     * 좋은 아버지 모임 
     * 복지, 생명 포럼 

- 사회 복지 운동  
     * 자활후견기관을 통한 저소득층 주민의 자립. 자활공동체 형성 운동 
     * 지역사회복지 네트워크를 통한 지역사회복지 운동 
     * 저소득 지역 아동. 청소년을 위한 대안 교육운동 
     * 사랑의 김장나누기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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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의 청소년들이 민주적인 시민, 역사적 책임의식, 지도력을 갖춘 청소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청소년 스스로가 만들어가는 자발적이고, 자치적인 활동을 지원하며, 평화롭고 
   책임 있게 성장하도록 지원하고자 합니다. 

- 청소년 자원봉사 활동 
- 지역사회 청소년 학교 진행 
- 청소년 민주주의 역사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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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을 되살리자 

21세기를 환경의 세기라고 합니다. 그만큼 환경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시대에 우리는 살고있으며 또 그만큼 오염의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전통적인 사회에서는 쓰레기, 환경문제라는 개념이 없었습니다. 자원이 순환되기 때문이었지요. 그에 비해 현대산업사회는 자원이 순환되지 않는 비순환 사회입니다. 낙엽이 산에 쌓이면 새싹의 소중한 거름이 되지만 거리에서 낙엽은 쓰레기가 맙니다. 

산업화는 「대량생산, 대량소비, 대량폐기」에 기초해서 성장하였습니다. 또한 산업화 과정에서 성장한 도시는 대량으로 소비되어 폐기되는 물질을 수용하지 못하면서 여러 끔찍한 환경문제를 발생시켰습니다. 근본적으로는 우리가 “좀더 편리하게, 좀더 빠르게, 좀더 많이”라는 마음에서 비롯된 것이 아닌가 합니다. 

따라서 단순히 오염된 환경을 예전처럼 되돌려놓거나 보전하고 개선하는 정도가 아니라 물질적 풍요를 추구해온 삶의 양식자체를 전환하는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합니다. 

남양주 YMCA는 환경문제를 이러한 시각으로 바라봅니다. 환경을 살리고 아니라, 지구를 살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 땅에 살고 있는 우리 “사람”의 마음을 되살리자! 

남양주YMCA는 몸으로 느끼며 마음을 되살리고자 하는 환경운동을 전개 하고 있습니다. 

< 주요 환경 운동 현황 > 
  
  -  반딧불이 환경 교육센터 
   
      * 어린이 청소년 환경 교육   
      * 반딧불이 모니터 및 보존운동 
      * 반디불이 시민축제 
      * 생명문화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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