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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MCA가 하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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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MCA는 교육에 있어 대안적 가치를 중시여깁니다. 학연으로 이루어져가는 사회구조가 필연적으로 가져올 수밖에 없는 입시중심 교육은 동심을 멍들게 합니다. 과열된 조기교육 붐으로 우리 아이들은 취학 전부터 각종 사교육 시장으로 내몰리고 있습니다. 공부압박에 아이들은 컴퓨터 속의 가짜 세계에 한없이 빠져 들어갑니다. 우리나라 초중고생들의 우울증은 사회문제로 대두되기도 합니다. 한창 신나게 뛰놀아야 할 어린이가  자살을 하는 사회는 미래가 없습니다. YMCA에서 운영하고 있는 교육과정은 생명과 자연, 평화를 중하게 여기는 마음교육, 배움의 기쁨을 체험하는 생각교육, 고른 성장을 위한 몸 교육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를 통해 자라나는 아이들이 공공의 선을 지향하며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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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 이후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지역사회’는 구체적으로 우리의 삶이 이루어지는 ‘생활세계’입니다. 이곳에서는 교육, 주거, 환경, 교통, 문화 등 다양한 요소들이 구체적으로 드러납니다. 따라서 ‘지역사회’는 21세기 시민운동의 중심무대입니다. YMCA는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 운동, 생활협동운동 등 우리가 살고 있는 곳을 우리 손으로 아름답게 가꾸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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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날 우리는 앞만 보고 달려왔습니다. 그 결과 우리는 오늘날 최소한 먹고 사는 문제는 해결된 시대, 삶의 질을 고민하는 시대에 살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한편으로 성장의 과실은 씁쓸하기도 합니다. ‘삼천리금수강산’이라 할 만큼 수려한 자연환경은 훼손되었고, 먹는 물조차도 사먹는 시대에 살게 되었습니다. 생명 존중, 자연과 공생을 위해 모두가 절실하게 노력해야할 때입니다. YMCA는 생태적으로 건강한 나라를 꿈꾸며, 모두가 자연친화적 가치관을 지니고 그렇게 살 수 있도록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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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잘 것 없다고 여겨지던 사람들과 함께 먹고 마시며 사랑하며 하나님 나라 공동체를 만들고자 했던 예수를 따라 가난한 사람들을 향한 관심과 사랑을 실천하고자 합니다. 기꺼이 가난한 사람으로 사신 예수처럼 YMCA도 ‘자발적 가난’을 실천하고자 합니다. 더불어, 가난한 이들이 지역사회 공동체의 일원으로 자리 잡고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합니다. YMCA에서 실천하고 있는 생활공동체운동, 자활후견기관은 바로 이러한 정신으로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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